본문 바로가기

공유
facebook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프린트 하기
스크랩 하기
‘ 다양한 우리술과 음식이 넘쳐나는 문화 ’농민이 손쉽게 주류산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원료로 제조하는 주류를 ‘지역특산주’로 지정하였습니다.

전통주는 각 나라의 문화를 대표하는 음료로서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집집마다 독특하고 다양한 술을 제조해 왔습니다. 술의 주재료인 곡류가 지역마다 다르고, 누룩을 이용한 제조법으로 다양성면에서 풍부한 특징이 있습니다. 사시사철 술과 함께 하는 가양주 문화를 기반으로 천 가지 맛을 지닌 우리술이 존재하며,집에서 술을 빚는 과정과 관련된 여러 풍속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막걸리, 약주, 청주 등과 같은 우리술도 소규모 주류제조로 도심 어디서든 만들 수 있게 확대되었습니다. 이 제도를 ‘현대판 주막’, ‘도심형 양조장’, ‘하우스 막걸리’라고 부르는데, 허가받은 양조장에서 맛있는 술과 음식을 판매하던 과거 주막의풍경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류면허에 필요한 시설요건을 완화하여 농민이 손쉽게 주류산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원료로 제조하는 주류를 ‘지역특산주’로 지정하여 전통주의 범위에 포함하였습니다.

우리술 이야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