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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작물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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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명
응애/잎응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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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명
Tetranyc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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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정보
노지를 기준으로 보통 년 9회 정도 발생한다.
여름의 발생최성기에는 중첩되어 발생하므로 각 태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수정한 암컷 성충으로 거친 나무껍질틈이나 지면의 잡초, 낙엽에서 월동한다.
4~5월에는 월동을 마친 암컷과 제 1세대가 주로 잡초에서 증식하고 주변 작물체로 이동한다.
8~9월에 최고밀도에 이르며 11월까지도 계속 가해하나 9월 하순부터 월동 성충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주간을 따라서 월동처로 이동한다.
25℃에서 알부터 성충까지 10일 정도 소요되는데 좋은 조건하에서는 급속히 밀도가 증가한다.
성충은 란형이며, 크기는 암컷 0.4㎜, 수컷 0.3㎜ 내외로서 여름형 암컷은 담황색 내지 황녹색으로 몸통의 좌우에 검은 무늬가 있다.
알은 구형으로 담황색이며, 알에서 부화한 약충은 담색을 띤다.
점박이응애, 차응애, 점박이응애붙이(T. cinnabarinus (Boisduval)), 모두 암컷 0.5㎜, 수컷 0.4㎜ 전후의 크기로 구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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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정보
잎 뒷면에서 잎 세포의 내용물을 빨아먹어 피해 초기에는 잎에 흰색의 반점이 무더기로 생기며, 피해가 진전되면서 잎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말라죽고 조기 낙엽된다.
신초부위에 집단 가해하면 잎이 정상적으로 전개되지 못하여 생육이 지연되고 심하면 신초부위가 고사한다.
주로 잎 뒷면에 집단으로 발생하여 흡즙하는데, 밀도가 높아지면 거미줄을 타고 이동하며, 탈피각과 배설물, 거미줄로 인해 잎 뒷면이 지저분해진다.
노지에서는 7~9월 고온 건조시 많이 발생하고 세대 기간이 짧아 단기간내에 다발생하여 피해의 진전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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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방법
세대기간이 짧고 저항성이 유발되어 방제하기 어렵고 방제 후 급격히 밀도가 증가된다.
발생초기, 유묘기에 철저히 방제하며, 수확 후 잔존물, 잡초 등을 철저히 제거한다.
알, 약충, 성충의 약제에 대한 반응이 각각 다르며 알이 살아남거나 하위엽에 있던 응애가 증식하여 조기에 밀도가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잡초 및 하위엽을 제거하여 잠복처를 업서애고 방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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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곤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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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