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보관 중에 환경요인으로 발생하는 벌레에 관해 문의 드립니다. 곡식 안에 알을 낳아 놓았다가 알맞은 온도와 수분이 되면 벌레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벌레에는 쌀바구미와 화랑곡나방이 있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바구미와 화랑곡나방이 생기는 알이 동일한 것 인지와 발생하는 조건이 서로 달라서 환경에 따라 다른 형태의 벌레로 바뀌는지 건지 궁금합니다.
- 쌀바구미 : 쌀에서 바구미가 기어 다니는 것만 확인되던데 바구미의 경우 애벌레나 번데기의 형태를 거쳐서 바구미가 되는 것인지요?
- 화랑곡나방 : 애벌레가 발생된 후 화랑곡나방으로 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는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