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한국형 농업기술 KOPIA × 파라과이 참깨 프로젝트 생산성이 낮고 병해충에 취약한 파라과이 참깨, 소농들의 걱정이 크다고?! 걱정마세요! 농촌진흥청 KIPIA 파라과이센터가 출동합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자랑스런 K-농업기술, 농촌진흥청 SHORTS를 통해 확인하세요! 파라과이 소농민 목과 재배 지역의 대체 소득 작물 참깨! 산페드로에서 재배되고 있는 참깨 품종은 낮은 생산성과 병해충에 취약해 소득증대가 제한적 한국에서 도입한 참깨 품종으로 적응시험을 시작하여 K2, K5, K6, K7 등 우량 참깨 품종 선발 파라과이 품종 등록기관 SENAVE에서 'IPTA-K07'품종 공식 등록, 수출 주력 농산물 품목으로 딱! 참깨 주 생산단지인 산페드로주의 지역 시범마을 선정, 참깨 신품종 'IPTA-K07'보급 녹비 작물 윤작 등 참깨 품질 향상으로 생산량 51%, 소득 96% 증대 효과, 'IPTA-K07' 보급 면적 확대 UP! UP! UP! 파라과이 참깨 프로젝트 한국형 농업기술로 미션클리어!
고소애 신품종 3총사, 생산성이 다르다! 곤충, 이제 미래 식량이 아니라 현실이죠. 그중 대세는 단백질 꽉 찬 고소애입니다. 문제는 기존 고소애. 성장 들쭉날쭉, 번데기 전환이 빨라 대량 생산이 까다로웠죠. 해결책 나왔습니다. 신품종 처음고소애, 검정고소애, 안심애 산업화에 맞춘 3총사예요. 첫째 처음고소애. 성장 속도 빠르고 체중이 잘 붙어 생산량이 자연스럽게 ↑ 현장에선 수익 상승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둘째 검정고소애. 유충이 검은빛, 그리고 포인트는 성분. 올레산·리놀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기존 대비 ↑ 기능성 식품 원료로 손색없죠. 셋째 안심애. 유충 기간이 길어 출하 타이밍 여유 충분. 무게도 더 많이 나가 대량 출하·자동화 라인에 딱 맞습니다. 관리 팁은 간단합니다. 온도 약 26도, 습도 60~65% 유지하고 밀기울 중심으로 사육. 출하 조절은 저온 저장으로 타이밍 컨트롤. 신품종 3총사로 생산성·안정성 한 번에 잡으세요. 방송용 자막 미래 식량의 현재, 고소애 기존 과제: 성장 불균일·빠른 번데기 전환 해법: 신품종 3총사 공개 처음고소애 – 성장 빠름, 체중 잘 붙음, 생산량↑ 검정고소애 – 불포화지방산↑, 기능성 원료 적합 안심애 – 유충기간 길어 출하 안정, 자동화 친화 기본 관리: 26도, 습도 60~65%, 밀기울 사육 저온 저장으로 출하 타이밍 컨트롤 신품종으로 생산성·안정성 동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