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소
- 채소육묘
- 식물소재바이오공학과
- 2026 년
- 169
양파 육묘시 미생물 처리로 생육증대
- 사업명: 육묘시 미생물 처리를 통한 작물 생산증대 현장실증
- 담당자: 식물소재바이오공학과 이창묵 연구관
이 동영상은 AI프로그램으로 제작한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설명
매년 반복되는 양파 농사, 어떻게 하면 수확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을까요?
바실러스 H19-1 미생물을 이용한 양파 생산증대 기술
그 해답은 공중육묘와 미생물 기술의 만남에 있습니다.
2. 기술개요
기술의 원리는 공중육묘 방식입니다. (공중육묘)
공중육묘는 양파의 모종을 바닥으로부터 약 7cm 정도 높게 유지하면서 정식 전에 육묘하는 것으로 (7cm)
육묘기간 땅을 통해 전염되는 여러 병해충을 방지할 수 있어서 최근 양파재배 농가에서 많이 사용되는 농사 방법입니다.
원리는 콩나물 재배와 같습니다.
3. 기술원리
콩나물 시루처럼 물 빠짐과 통기성을 극대화하여, 뿌리가 숨 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바실러스 H19-1 미생물제 준비과정
4. 바실러스 H19-1 미생물제 준비과정
구입한 미생물 배양액은 바실러스 H19-1 미생물 배양액
적절한 농도(1 밀리리터 당 천만 마리 세균)로 물에 500~1,000배 희석해 관수탱크에 넣습니다.
물에 500~1,000배 희석(1 밀리리터 당 천만 마리 세균)
관수용 희석 미생물액
여름철 보통 양파 육묘장에서 1~2톤의 물이 한번 관수에 필요한데, 미생물이 희석된 탱크 속 물을 스프링 클러를 통해 공중육묘판에 분무하면 됩니다.
5. 자동 분무와 미생물 침투
이 위로 '바실러스 H19-1' 미생물을 살포합니다.
'바실러스 H19-1' 미생물을 살포
미생물은 일주일에 1회 정도 오후에 처리하고, 미생물제를 뿌린 후 하루밤은 그냥 두고, 다음날 보통처럼 물로 관수해 주면 됩니다.
주1회 처리 후 하루 방치
살균제는 분무한 균들이 정착전에 사멸될 수 있어서 며칠간 육묘에 처리하시면 안 됩니다.
미생물제 분무 후 살균제 처리 금지
흘러내린 미생물은 씻겨나가는 것이 아니라, 반복 처리를 통해 어린 양파 조직에 단단히 정착합니다.
이렇게 밭으로 나갈 튼튼한 기초 체력을 완성하는 것이죠.
육묘 기간 내 확실한 '균 정착'
6. 미생물 배양액 관리 주의사항
미생물 배양액은 탱크에서 희석하기 전에 4~16도 정도 냉장을 유지하여 오염균이 증식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배양액이 얼게 되는 김치 냉장고 등에는 보관하지 않습니다. 배양액이 얼면 그 속의 미생물도 같이 얼게 되어 토양에서의 활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7. 농가 인터뷰
Q. 양파를 재배하는 하우스 농가에서 공중육묘의 장점과 사용법을 말씀해 주세요.
-“인터뷰어: 이홍주(경남 공중육묘 재배농가)”
기존의 양파육묘는 토양에서 육묘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공중육묘라고 이렇게 모종을 밑에 7cm
정도는 깔판을 놓고 여기에다가 (육묘)볼을 놓고
키우는 방식을 말하는 겁니다.
이걸 배치육묘라고 하기도 하고공중육묘라고 하
기도 하는데 이것의 장점은 토양에서 오는 병균
을 차단시키고 또 지금 토양에 가을에 비가 많이 올 때 습해장애를 입을 때도 이것은 공중에 띄워서 육묘를 하기 때문에 그런 장점들이 있습니다
Q. 미생물 처리 후 양파 생산에 변화가 있나요?
- 그래프 삽입
육묘하는 과정에서 미생물을 관주를 처리를 하니까 크게 저희들한테 일손이 가는 것도 아니고 이것이 본포장에 가서 정식을 했을 때 활착도 좀 빠른 것 같아요. 이것이 10아르당
작년에 보니까 수확량도 한 2톤정도 증가가 되는것 같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봤을 때 15 % 정도 성장 속도가 좀 더 나은 것 같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8. 그룹별 경도 감소율
미생물을 처리할 경우 양파를 6개월 장기 저장해도 경도가 87% 유지되었는데 관행 재배한 양파보다 저장성이 좋아졌습니다.
미생물 처리로 양파 저장성 우수
9. 마무리
과학적인 공중육묘 시스템과 바실러스 H19-1 검증된 기술이 여러분의 양파 농사에 풍년을 약속합니다.
과학적인 공중육묘와 바실러스 H19-1
감사합니다
국립농업과학원
식물소재바이오공학과/기술지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