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자원
  • 저감 및 감축기술
육계사 암모니아 저감을 위한 깔짚 살포기_쇼츠 A

  • 농촌진흥청
  • 2025 년
  • 546
시나리오

닭이 자주 발을 긁고, 바닥에 앉기 싫어한다면?
이미 육계사 바닥이 축축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닭이 사는 바닥이 물이나 분뇨에 젖으면
깔짚이 뭉치면서 공기가 통하지 않고,
세균이 자라기 쉬운 혐기 상태가 됩니다.

그 결과, 발바닥 피부염 같은 질병이 생기고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같은 악취 가스가 발생하죠.

이건 닭뿐만 아니라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호흡기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게 바로 깔짚 추가입니다.
바닥이 젖기 시작할 때,
새 깔짚을 추가해 환기성과 건조도를 높이는 거죠.

농촌진흥청 연구에 따르면,
입식 3주 후 젖은 구역에 왕겨 0.75kg/㎡ 추가 시
암모니아 발생량을 6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닭도 건강하고, 사람도 쾌적한 환경!
그 비결은 바로 ‘깔짚 추가’입니다.
다음편에서 깔짚 관리의 핵심 비법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