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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로봇착유기 운영 Q&A_쇼츠 A

  • 농촌진흥청
  • 2025 년
  • 123
시나리오

낙농에서 제일 힘든 일이 뭔지 아세요? 바로 젖 짜는 일이에요! 하루 두세 번씩, 정말 고된 작업이죠.

그런데 이젠 사람이 붙어 있지 않아도, 소가 기계로 걸어가기만 하면 착유가 시작됩니다.

국산 로봇착유기를 쓰면 착유 횟수는 평균 2.8회로 늘고, 산유량은 15%에서 많게는 30%까지 증가합니다!

우리 농장 환경에 딱 맞는 국산 로봇착유기, 일손은 줄이고 소는 더 건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