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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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 2025 년
- 272
시나리오
소주, 국내 주류 시장의 40%를 차지하지만
그 대부분은 수입 원료로 만든 희석식 소주!
이젠 달라집니다.
우리 쌀로 빚은 전통 증류소주 시대!
비법은 바로 ‘생쌀 발효법’.
쌀을 씻거나 찌지 않고,
그대로 발효조에 넣어 술을 빚는 기술이에요.
이 방법 덕분에
물 사용량도 줄고, 폐수도 줄고
시간과 비용까지 감소!
친환경에 경제성까지 잡았죠~!
발효에는 백국균 누룩을 사용해
균일하고 안정적인 발효를 유도합니다.
쌀 품종별 특색이 살아있어
지역 특산 쌀로 만든 차별화된 소주 브랜드도 가능하죠.
씻지 않고, 찌지 않고, 그대로 빚는
생쌀 발효 K-소주,
이게 바로 새로운 전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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