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수
- 기타열대과수
'천사의 열매'로 불리는 파파야는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뒤 처음 먹어보고 극찬을 한 일화로 유명하다. 파파야는 열대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최근 기후가 변화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재배자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노지에서도 생장이 가능하고, 겨울에는 하우스에 넣어야 계속해서 키울 수 있다. 일반적으로 파종 후 7개월이 지나면 수확할 수 있고, 1년만에 열매가 달리고 병충해가 거의 없는 특징이 있다. 영상을 통해 파파야 재배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2018 년
- 197
시나리오
4. 정식
정식은 이듬해 3~4월에 하는데요. 이때는 시설의 온도가 6℃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정식에 알맞은 묘는 가지가 굵고 마디사이가 짧으며, 뿌리 발생이 골고루 된 40~50cm정도 크기의 묘가 좋습니다. 정식시 이랑의 높이는 40~50cm정도로 하고, 심는거리는 이랑폭 2m에 포기사이 2m 또는 이랑폭 2m에 포기 사이 2.5m로 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