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수
- 기타열대과수
'천사의 열매'로 불리는 파파야는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뒤 처음 먹어보고 극찬을 한 일화로 유명하다. 파파야는 열대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최근 기후가 변화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재배자가 속속 생겨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노지에서도 생장이 가능하고, 겨울에는 하우스에 넣어야 계속해서 키울 수 있다. 일반적으로 파종 후 7개월이 지나면 수확할 수 있고, 1년만에 열매가 달리고 병충해가 거의 없는 특징이 있다. 영상을 통해 파파야 재배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2018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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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3. 토양 선정 및 포장 준비
파파야는 바람에 약하기 때문에 시설재배나 방풍이 잘 되는 환경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은데요. 과원의 알맞은 토양산도는 pH 5.5~6.5 정도이며, 물 빠짐이 좋은 식양토 또는 사양토로서 토심이 50Cm 이상인 땅이 좋습니다. 또한 과원은 정식하기 2~3개월 전에 퇴비와 토양을 잘 섞어 포장을 조성해 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