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공학
- 단백질 및 대사체
- 농촌진흥청
- 2025 년
- 69
고소애 신품종 3총사, 생산성이 다르다!
곤충, 이제 미래 식량이 아니라 현실이죠.
그중 대세는 단백질 꽉 찬 고소애입니다.
문제는 기존 고소애.
성장 들쭉날쭉, 번데기 전환이 빨라
대량 생산이 까다로웠죠.
해결책 나왔습니다.
신품종 처음고소애, 검정고소애, 안심애
산업화에 맞춘 3총사예요.
첫째 처음고소애.
성장 속도 빠르고 체중이 잘 붙어
생산량이 자연스럽게 ↑
현장에선 수익 상승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둘째 검정고소애.
유충이 검은빛, 그리고 포인트는 성분.
올레산·리놀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기존 대비 ↑
기능성 식품 원료로 손색없죠.
셋째 안심애.
유충 기간이 길어 출하 타이밍 여유 충분.
무게도 더 많이 나가 대량 출하·자동화 라인에 딱 맞습니다.
관리 팁은 간단합니다.
온도 약 26도, 습도 60~65% 유지하고
밀기울 중심으로 사육.
출하 조절은 저온 저장으로 타이밍 컨트롤.
신품종 3총사로 생산성·안정성 한 번에 잡으세요.
방송용 자막
미래 식량의 현재, 고소애
기존 과제: 성장 불균일·빠른 번데기 전환
해법: 신품종 3총사 공개
처음고소애 – 성장 빠름, 체중 잘 붙음, 생산량↑
검정고소애 – 불포화지방산↑, 기능성 원료 적합
안심애 – 유충기간 길어 출하 안정, 자동화 친화
기본 관리: 26도, 습도 60~65%, 밀기울 사육
저온 저장으로 출하 타이밍 컨트롤
신품종으로 생산성·안정성 동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