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마름병 |
- 주로 3월부터 온도 상승기 발병
- 발병시 방제약제가 없으므로 반드시 토양소독 후 아주심기
- 토양소독 후에도 계속 발병하는 포장에는 다른 과 작물 돌려짓기 필요
|
| 잿빛곰팡이병 |
- 저온다습 조건에서 주로 어린 과일에 많이 발병
- 방제가 어려우므로 환경적으로 예방하며 발병 초기 이병 부위는 제거해 비닐봉지에 담아 온실 밖으로 방출
|
| 잎곰팡이병 |
- 3월 이후 온도 상승기에 발생하며 잎자람새(초세)가 약할 때 주로 발생
- 대책은 잿빛곰팡이병과 같음
|
| 흰가루병 |
- 발생초기 방제가 잘되며 이병이 많이 되었을 때는 방제가 어려우므로 예방적 방제 필요
|
온실가루이(담배가루이), 응애,총채벌레, 진딧물 |
|
| 차먼지응애 |
- 눈으로 충이 관찰되지 않고 발생 초기 생장점이 위축되며 어린잎이 상처를 받음
- 수시 예찰에 의한 적용약제 교호 살포
|
| 일소과 |
- 3월 이후 온도 상승기, 비온 다음 날 많이 발생
- 토양수분 부족, 오전 환기 시 급격한 온도 변화에 발생률이 높아지므로 주의
|
| 마그네슘결핍 |
- 저온기 일조 부족, 과다 열매달림 등에 따른 뿌리 발육 저하 시 발생
|
| 열매달림제 장해 |
- 열매달림제 분무 시 저온기 생장점 주위에 분무됨으로써 발생
- 잎이 위축되며 심하면 열매가 달리지 않으므로 꽃에만 열매달림제 처리
|
| 곡과 |
- 일조 부족, 양분 부족, 과다 열매달림, 식물체 세력약화, 지베렐린 첨가에 따른 과일 양분 불균형
|
| 돌가지 |
- 저온기 광합성량 부족, 일조부족, 과번무, 단화주화 등에 따라 과일로 광합성 양분이 전해지지 않아 발생
|
| 비광택과 |
- 고온기 건조, 온실 내 고온으로 수분이 부족해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