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체리 '좌등금' 품종 수분수 선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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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자 | 남은영 | ||
| 반영년도 | 2012 | ||
| 기술분야 | 농업현장대응 | 작목구분 | 양앵두(체리) |
| 기술유형 | 품종.대목 | 분야 | 과수 |
| 현장활용유형 | 기타 | ||
| 소속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 ||
| 조회수 | 1,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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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는 자가결실성 뿐 아니라 타가불화합성이 강한 작목으로 수분수를 20~30% 혼식하여야 안정적인 결실량을 확보할 수 있음
○ 국내 체리 재배품종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좌등금(30% 이상) 품종의 수분수로 향하금이 현재 많이 이용되고 있으나 개화기가 일치하지 않아 최근 안정적인 결실량 확보를 위하여 인공수분을 실시하는 농가가 늘고 있음 ○ 개화기가 일치하면서 자가불화합성 유전자형이 다르고 맛과 품질이우수한 ‘홍사야카’ 등을 좌등금의 수분수로 활용하고자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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