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떫은감 상주둥시와 도근조생 수확시기별 저장기간 연장기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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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자 | 성명 : 조지형(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 | ||
| 반영년도 | 2016 | ||
| 기술분야 | 작목구분 | 떫은감 | |
| 기술유형 | 처리·저장 | 분야 | 농산물가공이용 |
| 현장활용유형 | 기타 | ||
| 소속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 | ||
| 조회수 | 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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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곶감 가공농가는 일반적으로 떫은감의 저장기간이 약 1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 기간 내에 곶감을 전량 제조하여 냉동저장하고 있는 실정임. 그러나 감의 저장기간을 향상시키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2~3회에 나누어 곶감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필요함. ○ 방법 떫은감 품종중 곶감 가공을 위해서 상주둥시와 도근조생을 적숙기로부터 수확하여 저온저장고 온도 0.5℃, 습도 90%로 저장후 곶감 제조한 결과 상주둥시 품종의 경우 적숙기보다 2주전에 수확하여 저장후 90일정도 지나면 곶감으로 가공시 박피가 불가능하고, 적기 수확시는 75일후부터 박피가 불가능하며, 도근조생 품종은 적숙기보다 2주전에 수확하면 90일 저장후 박피가 가능하고, 1주전과 적숙기 수확시는 저장후 90일경부터 박피작업이 불가능하다. ○ 효과 도근조생과 상주둥시 품종의 경우 2주정도 일찍 미숙과 상태로 수확후 곶감을 건조하면 붉은색이 적은 짙은 황색의 곶감이 제조되어 상품성이 낮으며, 적숙기 수확후 60일정도 저온 저장후 곶감을 제조하여도 품질에 이상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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