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과혹진딧물 (Myzus malisuctus (Matsumura)) |
1. 피해와 진단
○ 피해부위와 시기 : 5월부터 가을까지 신초 선단부의 연한 잎
○ 피해증상 |
- 5월에 탁엽(托葉) 등을 가해하면 붉은 반점이 생기며 잎이 뒷쪽을 향해 가로로 말림.
- 본잎은 잎가에서 잎맥쪽을 향하여 뒷쪽으로 세로로 말린다. |
○ 잎 내부를 보면 무리지어 가해
○ 피해 : 잎이 굳어지면 조금씩 상부의 연한 잎으로 이동, 아래의 피해 잎은 떨어짐. |
- 하단의 피해 잎은 감로 때문에 검은 그을음증상과 끈끈한 오염물질이 생기며, 진딧물의 탈피각이 떨어져 있다.
- 피해잎 : 검게 변하고, 조기낙엽, 심하면 가늘고 약한 가지들이 많이 나와 결실가지로 쓰지 못함. |
| |
2. 발생생태
○ 겨울나기는 도장지나 1, 2년생 가지의 눈기부에서 방추형 검은 알로
○ 4월상순경부터 알에서 깨어나 발아하는 눈에 기생. 그 뒤 잎이 나면서 잎 뒷면을 가해하며 곧 간모라는 성충이 되어 단위생식하여 무시충을 낳는다.
○ 가을까지 새끼를 낳으며 세대 반복. 밀도가 높아져 영양조건이 나빠지면 날개 있는 유시층이 나타나 다른 나무로 흩어진다.
○ 10월중순경 생긴 산란형이 낳은 산란성 암컷과 수컷이 교미, 어린가지의 겨울눈 부근에 월동알을 낳음.
3. 발생예찰
○ 겨울 도장지나 1, 2년생 가지의 눈기부에 검은 방추형 월동알이 많으면 신초 신장기에 피해
○ 신초가 5㎝정도 일 때 진딧물이 신초 잎을 말기 시작하는 초기 관찰
4. 방제 포인트
○ 발아기에 기계유유제를 살포하여 사과응애와 동시방제
○ 개화전 또는 낙화후 사과혹진딧물 약제 1회 살포, 그 후 일반 나방류 및 조팝나무진딧물 과 동시방제
○ 질소비료를 조절하여 수세 안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