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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온저장 |
저장고에 냉동기를 설치하여 일정온도(-5∼5℃)로 낮추어 저장할 때 저온저장이라고 한다. 국내에는 냉풍에 의한 유니트 쿨러(unit cooler)식의 냉각방법이 보편화되고 있는데 소형 냉동기를 사용한 6.6~9.9m2(2∼3)평의 조립식부터 6.7~10a (200∼300여 평) 대형 저온저장고까지 있다.
1. 과실 및 저장고의 소독
○ 과실 수확 후 물이나 세척제(100ppm의 염소)를 첨가 하여 과실을 씻은 후 저장고에 입고하면 나무로부터 감염될 수 있는 균류 등에 의한 저장 중 발병을 막을 수 있다. |
| -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이 거의 없다. |
○ 과실을 저장고에 놓기 전에 저장고 1m2당 유황 20∼30g을 태우고 24시간 밀폐하여 훈증 소독하면 부패과의 발생을 감소. 유황 훈증중 철제기구는 밖으로 내놓고 증발기 등의 설비는 밀폐하여 훈증 후에 저장고를 환기시켜아황산가스를 완전히 제거. 저장고의 소독을 위해서는 훈증소독 이외에 1% 포름알데히드나 5%의 차아염소산나트륨(유한락스성분) 수용액을 분무할 수도 있다.
2. 과실 입고 및 상자의 배치
○ 사과는 별도의 예냉시설을 갖추지 않고 수확 후 곧 저온저장고에 입고하여 예냉 대신. 과실은 중량에 비하여 표면적이 적어 예냉에 의한 품온 저하속도가 크지 않아 효과가 적어 별도의 예냉시설은 비경제적
○ 사과와 배 등의 과실은 수확 후 예냉보다는 과실의 선별작업이 보다 중요. |
| - 선별을 거친 후 입고하는 것이 필수. 많으면 가급적 저장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 과실 저장 온도 : -1~0˚C로 조절
○ 저장고 내의 원활한 통풍 : 팔레트와 팔레트 사이 및 팔레트와 벽면 사이에는 약 50cm, 천장 사이에는 최소한 1m 이상의 공간을 두고 상자 배치 |
| - 과실 상자는 통풍이 좋은 플라스틱 상자 이용 |
| ○ 습도 : 가습기를 설치하여 자동으로 습도 조절. 저장고 내의 상대습도 90±5% 유지 |
| - 가습기가 없으면 과실이 마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저장고 바닥에 물을 뿌려 주어야 한다. |
| ○ 호흡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에틸렌, 휘발성 가스(향기 성분) 등이 밀폐된 저 장고 내에 장기간 축적되면 가스 장해를 받을 수 있어 저장고는 환기창을 설치하여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주어야 한다. 환기창이 없으면 바깥기온이 낮은 시간(야간)에 저장고 문을 열어 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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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품종별 적정 저온저장 기간> |
| 쓰가루 |
추광 |
홍로 |
홍월 |
조나골드 |
감홍 |
후지 |
| 30 |
40 |
50 |
60 |
90 |
100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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