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매실로 꾸리는 향토음식 체험프로그램 매화랑 매실이랑
  • 전남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318-16
  • 061-762-1330
  • 예약제
  • 연중무휴
  • 예약제
찾아오시는길
개요

초록색으로 통통하게 잘 익은 매실이 가장 유명한 곳은 바로 전남 광양이다. 농가맛집 매화랑 매실이랑에서는 제철에 수확한 매실을 활용하여 다양한 향토음식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농가맛집 대표 상차림

오래 전부터 광양에서 살아온 터라, 지역 특산물인 매실에 관심이 많았던 오정숙 대표는 매실의 맛에 푹 빠져서 6,000㎡의 땅에 매화나무 400여 그루를 심어 매실을 키 우고, 수확한 매실로 매실청, 매실장아찌 등 다양한 음식 ’을 만들고 있다. ‘매실전도사 라고 불릴 만큼 매실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매실음식체험

    :천혜의 자연조건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새콤달콤하고 향이 좋은 광양 매실을 이용 다양한 음식체험을 즐길 수있다. 현재 매실불고기샐러드, 매실수육, 매실경단, 약과, 떡 만들기, 술빛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가장 기본이 되는 매실청 매실장아찌는 매실의 형태가 변하지 않도록 오정숙 대표만의 비법으로 만들기 있으며, 체험 후 가져 갈 있다.

  • 김부각

    :어머니 때부터 이어온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김부각은 방송에 소개될 정도로 맛이 뛰어나다. 참쌀을 방앗간에서 빻아 쑤운 찹쌀풀을 김2장에 겹쳐서 바르는 게 비법이다. 그리고 햇볕과 바람으로 자연 건조시킨 후 기름에 튀기면 바삭하고 고소한 김부각이 완성된다.

    농가맛집의 또다른 매력

    광양 시내에서 반찬가게를 함께 운영하면서 매실닭강정, 매실장아찌, 고추장아찌, 마늘장아찌 등 다양한 반찬과 이를 활용한 분식을 판매 중이다. 또한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어 음식체험을 한 뒤 광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대표가 전하는 이야기

    :매화랑 매실이랑은 인근 백운산휴양림이 개발되면서 관리지역으로 묶여 음식점 허가를 받을 수 없었다. 오정숙 대표는 '‘여러 방안을 고민하 다가 결국 매실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 로 방향을 돌렸다”며 “대신 제험을 하면서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제철음식, 그리고 향토음식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함께 가볼만한 곳

    구봉산전망대는 해발473m의 구봉산에 설치한 전망대로 순천, 여수, 하동, 남해까지는 한눈에 볼 수 있다. 정상에는 9.4m의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어 일출, 일몰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광양만의 장엄한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어 데이트코스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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