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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갈 농촌진흥청 대표 리포트
RDA 인터러뱅 상세표
제목 식량위기는 올 것인가
날짜 2011-06-21 이진모(jinlee@rda.go.kr)
평점 0점/5점만점(rda.go.kr회원0분이평가한점수입니다.)
요약

      최근 사료용, 바이오 에너지용 등 곡물 소비가 증가하면서 “필요로 하는 안전하고 영양 있는 식량공급이 부족하거나 접근이 곤란한 상태” 가 올 수 있다는 식량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식량위기에 대한 논쟁은 인구와 식품소비 증가에 따른 추가수요를  공급증가가 충족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견해차에서 출발하며 최근에는 식량의 무기화 등, 분배의 불균형 문제도 논쟁에 추가되어 복잡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식량위기 논쟁의 3대 쟁점은 공급의 감소, 수요의 증가, 분배의 불평등에 대한 견해 및 해결책 사이의 시각차에 따라 비관론과 낙관론으로 나뉘고 있다.


 비관론은 인구성장, 소득증가, 기후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만성적인 식량  부족이 예상되며 농산물 가격폭등으로 식량위기가 심화될 것이라는 것이고


 낙관론은 곡물위기는 일시적 현상, 개발도상국에 대한 농업투자와 신품종 및 신기술 접목을 통하여 식량위기 극복이 가능하다는 견해이다.


이러한 엇갈린 시각 속에서 다가올 수 있는 식량위기를 철저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1) 자급률과 자주율을 동시에 관리하는 Two-Track 전략을 수립하여 우리만의 한국형 식량위기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2) 국내 공급기반 안정화를 위해 주요 곡물별 맞춤형 대응전략을 준비하고, 세계적 식량 위기에 대응하여 국가 차원의 시나리오 플래닝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3) 식량 자주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외 생산기지 구축과 곡물시장에 대한 전문가 양성 등도 준비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4) 식량위기에 대응할 R&D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상이변 등 세계적 생산성 감소에 대비한 품종 육성부터 단위 면적당 생산량 증가를 위한 기술 등을 개발하여 근본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목차

<<요   약>>

Ⅰ. 식량위기의 진실......................1

Ⅱ. 식량위기를 보는 두 가지 시각....4

Ⅲ. 시 사 점...............................1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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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 vs 낙관론식량위기는 올 것인가2011. 6. 22.

인류가 농경을 시작하면서 곡물은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영양의 공급처, ‘식량’이되었다. 농경 기술의 발전으로 인류는 식량의 제한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나 최근 사료용, 바이오 에너지용 등 곡물 소비가 증가하면서 식량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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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본 호의 pdf 자료를 보시고 우편으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063-238-0809번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본지에 게재된 내용은 필자 개인의 견해이며 청의 공식 입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지의 내용을 인용할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명시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최정묵 2011-11-10

식량위기 인간이 만들어 낸 사실 도래되리라 생각되네요. 좋은말씀 으로 깨우쳐 주심 감사드립니다 자료를보고싶네요. 충남 당진군 합덕읍 운산리(하운)222-4(우:343-906)

김양수 2011-09-18

식량 위기는 낙관론과 비관론처럼 양극화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식량의 자급이 원활하여 체감을 하지 못하는 반면에 후진국의 경우에는 열악한 그곳의 환경과 더불어 식량부족으로 인해 몇백만명의 주민들이 기아로 인해 사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 때 맬서스의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반면에 식량은 산술적으로 증가하여 위기가 찾아올 것이라는 주장은 이미 기술진보로 인하여 그 빛이 바래진 상황입니다. 문제는 기술이 진보한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 사이의 빈익빈 부익부가 너무나 심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국제화 사회이고 모두는 하나인 만큼 기술 교류가 필요하여 모두에게 효율적인 부의 분배와 수급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식량위기를 체감하지 못한다고 해도 식량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와 하나가 되어 낙관론과 비관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개를 하나로 합하여 항상 긍정을 잃지 않는 가운데 대비와 경계를 하여 인류 모두가 웰빙할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한봉철 2011-08-06

식량위기는 벌써 부터 와 있습니다. 아프리카등 후진국에서 날마다 많은 수의 인명이 기아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위기를 우리가 실감하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 %22식량 자급%22이란 온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부족함 없이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아직은 여유로운 것 같지만 품목별로 자급도를 따진다면 절대 부족이라고 합니다. 쌀 다음으로 주식원이 되어 있는 밀가루의 생산은 어떻습니까? 식자들의 우리밀 생산운동에도 불구하고 절대 부족입니다. 미국놈들이 공짜로 밀가루를 원조할 때는 치밀한 작전이 있었던 거죠. 우리의 입맛을 철저하게 바꾸어 놓았고 이제는 밀가루를 큰소리 치면서 팔아먹는 형국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22식량자급%22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돈 가지고도 살수 없는 세상이 올거니까요. 그래서 식량의 무기화라는 말이 나온거 아닙니까? 아무리 과학이 발달한다고 해도 주식인 쌀을 공산품처럼 대량생산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인 것입니다. 앞으로 생산체제를 바꾸고 농업정책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식량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아껴야 합니다.

이재룔 2011-07-01

중요한것은 지금까지와달리 식량 작물의다양화와 고급화추세에있으며 이것은 결코 주곡를 데체할수없다. 이러한 현상은 주곡재배면적은이 줄어들게되고 따라서 생산공급량도 줄게된다. 개발국가는 물론 저개발국가도 농지의 전환과 농민의도시집중현상이 심화되면서 우량농지의 급격한 감소등은 식량대란 이라기 보다는 작물에 따라 수급 불균형과 식량메이저국가들의 역활에 주목할 필요가있다

김현자 2011-06-27

식량대란이 올거라고 봅니다 지금 하늘이 농사를 짓는 상태입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농사를 망치게 되고, 너무 더워서 농사를 망치게 되고, 점점 열대아기후로 변하고 있는 이 싯점에서 우리들의 농사도 점점 바뀌게 되다보니 우리들의 주식인 농사물보다 과일 위주로 농사를 짓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식량대란이 오기 마련이고, 농사를 짓지 말라는 쌀이며, 밀값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우리들이 사먹지 못하는 시절이 올까 두렵습니다

오세관 2011-06-24

세계식량대란이 온다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우리국민이 쌀이나 식량부족현상에 무감각해지고 식량이 부족하면 사다먹으면되지 하는 안이한 생각을 하는 사람도많은 요즘시기에 적절하게 '식량위기론'은 우리 에게 새로운 좋은 시사점이라고생각합니다. 좋은 정보작성 및 제공에 감사드립니다.

박사달 2011-06-24

중요한 화두를 발의한 농촌진흥청 관계자에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식량이란 인간이 지구 공간에서 삶을 영위할때부터 시작 되었으며 생존의 절대조건으로 그 가치를 가지고 지금에 이르고 잇습니다 식량의 위기는 생각과 관념의 차이가 있을지은정 반드시 오고 있으며 단적인 예로 아프리카 등 빈곤국가에서는 몇년째 기아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공동체적인 차원에서 모든 인류가 최소한 배고픔에서 해방될 생존권 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나라마다 식량의 자립(자주)율을 향상하고자 노력하고 잇습니다 지금의 우리나라의 식량정책은 한마디로 농업(1차산업)의 마인드가 부족한 공직자의 의식으로 그 &&#35;50660;날 녹색혁명, 백샛혁명의 위상과 공헌을 하루아침에 뒤집어 놓았습니다 물론 수입개방, 자유무역, DDA, FTA, 등 귀에 익은 단어나 쉽게 이해못할 조건을 내세워 농업의 기반, 농업인들의 역활, 농촌의 정서를 어린아이를 발가벗겨 길바닥에 버려놓은 형국입니다. 농업의 발전없이 나라발전은 무의미 합니다 농업관련 이들에대한 새로운 조명(평가, 예우)이 필요하며 농업의 투자는 지구를 살리는 길입니다

손이헌 2011-06-24

식량의 위기는 올수도 있고 안올수도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것은 앞으로 식량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냐 하는것입니다. 정보화시대 부의 이동을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에으로 이제 다시 아시아로의 회귀를 예견하고 있습니다. 사회 기반이 대량생산체제의 산업화에서 탈 대량화 지식기반사회로 전환하고있습니다. 식량생산과 식량부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는 녹색혁명을 일으켜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했던 전통방식의 농업생산성에서만 찾아서는 안되다는 것입니다.

현종내 2011-06-24

식량위기는 올것이다 기후변화 및 인구증가로 수요는 늘어가고 생산을 줄어 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 간격을 줄이기 위해 농업 연구가 가 필요하며 새로운품종 즉 기후변화 대응하는 다수성 및 복합 내재해성 품종 개발이시급 할 것이다

이은수 2011-06-24

식량위기는 곧 올것이다. 그 이유로는 1. 평지의 좋은 전답을 아파트등 건축물 짓는데 활용하므로 농지가 날마다 줄어들고 있다. 2. 식량을 국내산이 아닌 외국의 식량자원의 수입이 늘고 있다. 3. 음식을 귀한 줄 모르고 남겨서 버리는 습관이 늘어가고 있다. 4. 농업에 대한 희망이 줄어 들고 있다. 등 대책으로 다음을 참고하면 어떨까? 1. 주택이라든가 건축물을 농지에 짓는일이 없도록해야 한다.(농지확보책) 2. 국내산 생산을 위한 지원을 늘여야한다.(자급자족의 능력배양) 3. 음식을 버리지 않도록 홍보를 철저히 해야한다.(절약정신 배양) 4. 농촌이 활성화 하여 자급할 수 있도록 적극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사전대비) 끝으로 외국 식량에 의존하다가 그들이 나중에 무기화 한다면 그때 바로 위기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이를 대비하여 미리미리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류갑규 2011-06-23

식량은 곧 무기이다. 라는 것을 우리는 미국과 구소련등 가까운 역사를 통해서도 알고 있고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소위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 프랑스 등 대다수의 선진국들의 식량 자급율이 100%를 훨씬 상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율은 20%대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은 주지의 사실이며 우리는 식량문제에 관한한 한시도 마음을 놓을수 없는 상황임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국제사회의 식량수급사정이 원활하다고 해도 우리차원의 대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ldoosoo 2011-06-23

식량위기 오지안는다고 장담못합니다. 현재도 우리나라 몇%로 자급입니까 세계기후이변 해마다 다르잔아요 언잰가는 세계가 기후 이변으로 날씨가 가믄다든가 대단위 홍수가져서 곡물수확이 많이 저하가된다면 그땐 각국에서 수출안할것이고 우리나라같은경우엔 비축식량이있다고하지만 그땐 곡물 가격이 하늘처럼 치솟을테고 돈없는 서민들은 배골는 사람이 많이생길것입니다 현재는 다른나라에서 한해에 의무적으로 얼마간의 식량을 수입해와야하겠지만 세계기부이변인때는 그때도 그럴까요?무엇보다도 식량은 풍부하게 남아 돌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 남으면 못사는 나라에도 다른 물건과 바꿔도 될것이고 우리나라 휴경논 벼농사 안짖는것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합니다.

등대지기 2011-06-23

빈익빈 부익부 세상에 이치라 생각하며, 식량 곡류가 모자라서 세계난민국이 굶어죽지 않는다라고 ebs방송에서 본적있습니다. 남아돌아도 주면 안되는게 시장경제논리라는것을 정말 모자라 모자란것이 아니지요

손이헌 2011-06-23

세계식량계획 관계자는 “세계 각지의 재앙적 기후 변화가 식품 가격을 높이고 있으며 우리는 식량 불확실성 시대에 접어들었다”고까지 이야기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국제농업의 추세는 다비다약 농업의 결과 악화된 토양환경과 농산물 및 주변 환경오염 등의 문제로 다수확 위주에서 질 위주로 안전성이 높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농업형태로 급속히 변화 하고 있어 이러한 염려는 우리를 매우 당혹스럽게 합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전 세계가 식량증산을 위해 집중적으로 생산에 매진한다면 현재 생산량의 2배에서 3배 까지는 더 증가 시킬 수 있다고도 합니다. 식량위기! 피부로 느낄정도가 되면 매우 심각한 문제겠지만 아직 피부로 느낄정도가 아니어서 그런지 일반 국민으로서 아직 위기 의식보다는 사료곡물의 과다 소비등 적절한 배분에 문제제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어려운 문제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재현 2011-06-23

어려운 주제를 작성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식량의 일시적 수급 불안을 계기로 식량을 강력한 정치도구화 하기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식량 안보와 식량주권과의 관계 설정을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안보를 위하여 너무 많은 돈을 허비하면 안되니 차라리 주권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늦지만 빠른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은 생각이 요구되는 글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자 2011-06-23

식량위기가 오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농사짓는 오육십대 세대들은 자녀들을 우리처럼 고생하지말고 시내나가 인간답게 살라고 합니다. 그래도 축산업에서나마 젊은이들을 볼수있었는데 수입육에 밀려 사료값 비싸 ..다 도산되고 있습니다.. 도시로..도시로..이 시대가 노인들도 도시로.... 시골노인들은 아직도 땀흘려 일합니다..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겠죠.. 당연히 식량위기가 옵니다. 얼마전뉴스에 2009년산쌀을 군인들께 먹인다고 하였는데 식량비축차원에서 비축식량은 항상 있어야 하지만 맛없는 그 묵은쌀을 우리귀한 아들들에게 먹이는것은 아니다 싶습니다.. 차라리 묵은쌀을 동물사료로 만들어 싸게 공급하면 축산업자들 살고 농민들은 눈치않보고 벼농사 마음껏 지을수가 있겠죠. 밥이 맛없으면 쌀소비가 줄고 밥대신 다른것 이상한것들 먹으니 옛날에는 귀한 병들..아토피 ..알레르기..암..등등..병원에 가면 온국민이 다 병들어있는것같은 느낌입니다.. 제 발상이 &&#35;44318;찮지 않습니까?? 참고로 1995년 벼40kg수매값이 47,820원이었습니다...16년이 지난 지금의 값과 비슷합니다.. 지금농촌은 외국주부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상민 2011-06-23

식량문제는 국가가 책임 저야 할 문제라고 생각된다 첫재는 식량이 남아도니 절대 농지건 어디를 망논하고 옥수수며 밭장물를 심으라고 권장하여 분별없이 심는 과정 참으로 한심함니다 식량 위기는 반드시 옴니다

정은실 2011-06-22

식량 위기는 반드시 초래 할 것으로 본다. 국가 안보만 안보가 아니다. 식량 안보 역시 대등한 중요 사안으로 분류하여야 ...... 식량에 따른 대응 방안을 데이타 베이스 되어야 한다.

양배추 2011-06-22

경제적 관점에서 쇠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류를 위해 관심을 가져야할 과제 일지도.. 관련해서 Agriculture is under Pressure 라는 유투브 동영상 입니다. 인구증가의 속도가 이대로 유지된다면 향후 40년간 식량 생산은 과거 12,000년동안 생산해온 양과 맞먹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기후변화, 제한된 토지,물, 화석 연료 부족 같은 제한요인을 극복하면서 이루어 나가야 하며, 그래서 농업생산에 있어서 종자가 중요하고, 육종에 투자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2jF2IsicDC4&feature=player_detail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