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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갈 농촌진흥청 대표 리포트
RDA 인터러뱅 상세표
제목 한국 농업의 새로운 희망
날짜 2011-03-17 최상호 등(primopiano@rda.go.kr)
평점 4.29점/5점만점(rda.go.kr회원7분이평가한점수입니다.)
요약

 


한국 농업의 새로운 희망
- 작지만 강한 농업, 强小農 -


 


우리 농업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재도약해야 할 갈림길에 와있다. 지금껏 규모화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소규모 가족농'에서 우리는 한국 농업이 가야할 길을 본다. 작기에 오히려 장점이 발휘되는 새로운 농업의 모델은 'STRONG(도전정신, 기술력, 고객감동, 차별화, 틈새시장, 조직화)+α(공직자의 열정과 헌신)'으로 표현할 수 있다. 농업인의 혼을 담은 장인정신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Spirit), 남보다 한발 앞선 기술 개발과 신기술 도입(Technology),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Relationship), 나만의 고유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Origin), 창의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과 고객 창출(Niche), 성공비법을 주변과 나누는 품목별 연구회 결성 등 조직화(Group), 그리고 농업 경영체와 함께 호흡하는 공직자의 열정과 헌신(α)을 우리 농업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농업의 재도약을 위해서
- 무엇보다 농촌진흥 사업이 변해야 할 때이다.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농촌진흥사업이 되도록 체질개선을 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농촌진흥 공무원의 역량 강화도 필요하다.
- 농업인도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장인정신과 핵심역량, 창의적 아이디어로 중무장하여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 강소농, 구호가 아닌 액션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맞춤형 역량향상모델 제공과 더불어 생산기술에서 마케팅, 디자인, 서비스까지 확대한 현장 지도가 필요하다. 농업경영체와 지도 공무원의 전문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할 것이다. 또한 농촌진흥청은 관련 기관, 다양한 분야 파트너와의 협력과 역할 분담을 이루어 강소농 육성을 ‘액션’으로 추진해야 한다.


 


 

목차

요약

Ⅰ. 갈림길에 선 우리 농업

Ⅱ. 한국농업의 새로운 희망

Ⅲ. 시사점

첨부파일

09호_한국농업의 새로운 희망_배포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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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이해를 도울 목적으로 포함된 사진과 이미지는 인테러뱅에만 사용하도록 허락을 받은 것으로 저작권 침해의 우려가 있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 强小農 한국 농업의 새로운 희망2011. 3. 16.

우리 농업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재도약해야 할 갈림길에 와있다. 지금껏 규모화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소규모 가족농'에서 우리는 한국 농업이 가야할 길을 본다. 작기에 오히려 장점이 발휘되는 새로운 농업의 모델은 'STRONG(도전정신, 기술력, 고객감동, 차별화, 틈새시장, 조직화)+α(공직자의 열정과 헌신)'으로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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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본 호의 pdf 자료를 보시고 우편으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063-238-0809번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본지에 게재된 내용은 필자 개인의 견해이며 청의 공식 입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본지의 내용을 인용할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명시하여 주시기바랍니다.

김도삼 2012-01-06

(계속됩니다.) 관계자 여러분들이 금년에 있게 될 '행정구역개편'시부터 농어촌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틀을 만들 수 있도록 주장해야 합니다. 농촌과 도시의 획정 기준을 달리해야하고, 공직자(광의의 공무원)의 채용에서 지역에서 오래 살고 있는 %22땅 지킴이%22에게 우선권을 주는 방향으로 강력하게 제도를 개선할 것을 요구해야 합니다. 이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법률사항도 아니고 행정적인 조치로 바로 시행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지도자(대통령 등)의 의지의 문제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고 주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모두가 앞장서야 합니다. 나섭시다. 함께 합시다.

김도삼 2012-01-06

우리나라의 농촌,농민,농업의 구조적인 환경을 지금과 같은 형태로 계속적으로 운영한다면, 우리나의 농업과 농촌은 5~10년안네 괴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연구하고 노심초사 노력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아마 대부분 우리 아이들의 보다 나은 미래와 자신의 성공한 인생, 행복한 인생을 꿈꾸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런 것들은 어디서 어떻게 올까요?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 남아있다면, 과감하게 개혁해야 되겠지요? 책에서 말씀하신 모든 부분이 다 옳고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작 생각해야 할 일은 사회적인 조건과 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떠나는 농어촌이 되어서는, 농어촌의 발전과 농민들의 삶의 개선은 연목구어가 아닐까요? 먼저 농촌에 사람들이 모이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노동력이 있게 되고, 그래야 사람 냄새가 나게 됩니다. 그런 후에 농촌의 개발도, 농촌의 발전도, 농어민의 소득도 논의할 수가 있습니다. 농촌에 사는 사람들에게 땅 지킴이로서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농어촌의 자녀들에게 우선적으로 교육의 기회를 주어야 하고, 공직자로 채용되는 우선권이 주어져야 합니다.

윤재명 2011-04-23

현재 농촌에서 농사을 짓고 계시는 분들은 과거 영농방법을 벗어 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바 많은 변화가 없다면 우리 농촌의 미래는 암흙과 다름없다고 봅니다. 부단히 연구하여 획기적인 영농법을 추진해야만이 우리 농촌이 살아가는 길이 아닐련지요.

오영삼 2011-04-14

현실적으로 보면 우리 농업은 고령화 시대를 벗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많은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춘희 2011-04-13

전시행정이 아니길바라며 우리농업인의 새로운 도약이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화이팅 합시다. 그리고 진흥청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림니다,

으뜸농장 길봉섭 2011-04-09

귀농 3년차입니다. 1200평 하우스에서 1차년도(2009년) 15백만원, 2차년도(2010년) 20백만원 순소득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25백만원이 목표입니다. 우리농장의 긍극적인 목표는 연간 50백원입니다. 하우스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농산물 가공부문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가내수공업수준(소농)의 농산물가공식품에 대하여는 제약(관리사 신축 및 판매)이 많아 걸림돌이 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강소농에 대한 정부의 관심이 희망을 갖게합니다. 관계자분의 지속적인 추진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다산연사랑 2011-04-08

작지만 강한농업 우리의 미래라고 봅니다. 하지만 남을 따라하지 않고(나쁜관습) 나태하지않고 좋은 아이탬을 개발 발전시켜 나아가야할 방향이라고 봅니다......

조병헌 2011-04-07

한농의 새로운 희망이 보인다! 농사를 지으면서 강한 농업인이 되기를 꿈꾸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강소농의 현장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안전먹거리는 우리의 바람이며 모두의 소망입니다. 농업경영체 모두가 화이팅하고 내가 먼저 변화하고 양질의 농산품을 만들어 냅시다.

자양농원 2011-04-01

안전성있는 농산물 최고의 농산물 큰 규모에서는 아니 되겠지요, 강소농으로 안전한 먹거리 최고의 품질 농산물이 제 가격을 받는 그런날이 왔으면 바람 입니다.

박영옥 2011-03-31

잘 읽었습니다 작지만 강한농업이고 싶습니다. 우리 농업이 함게가야할 길이라 생각 합니다 떠오르는 희망이고 현실화 될수 있는 그날을 위해 회이팅!!1

유석찬 2011-03-31

강소농, 새로은 희망

정옥례 2011-03-27

한마디 유행어처럼 강소농의 열기가 뜨겁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작지만 강한 농업으로 갈 수 있을 꺼란 믿음이 그만큼 큰것이겠지요. 강한 의지가 큰 만큼 멋진 꿈이 현실화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가 힘차게 파이팅입니다...^^

보은대추도사 2011-03-27

저도 동참합니다. 强小農 가슴이 요동치는 감동이 있길.......

김종숙 2011-03-25

한국 농업이 가야할 길 이라 생각합니다

해도지 2011-03-24

작지만 강한 소농. 소품종 양질의 소량 자가 생산을 통하여ㅍ지역 환경과 특성화된 농업경영 방식 연구 개발하여야 한다.

방개 2011-03-23

잘읽었습니다 우리 농업의 새로운 활로가 펼쳐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배용식 2011-03-23

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작지만 강한 농업육성에 적극 공감합니다.몇년전 중소농 육성정책이 진행된바 있습니다.농업인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작지만 주어진여건에서 최선을 다하여 농업경영에 참여할수 있는 지도,컨설팅이 필요합니다. 도와 주세요.

서정(벧엘장애인농장 2011-03-22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소규모 가족농'에서 우리는 한국 농업이 가야할 길을 본다." 맞습니다. 이제 얼마있지않아 농장에 일꾼을 구하지 못해서도 농장규모를 줄일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옵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정말 우리 농업인이 가야할길입니다. 강소농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신선바위 2011-03-22

소농을 강하게 만드는것은 우리나라 실정에 타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까지 정부에서 지원하고 격려한 농업은 대규모 전업농을 위주로 해 왔는데 ----- 강소농 허울만 번질하게 소농에게 실망을 주는 정책은 없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강소농들이 지켜볼것입니다

선장미농원 2011-03-22

강소농 우리 농민들이 꿈꾸는 옛적 이야기인것 같네요,지금은 강대농인것 같습니다,현실은 꿈과 거리가 너무멉니다,강소농이 되기위해 최선의힘을 다해보지만 너무 힘이드는현실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포기는 없겠지요,농업이 천직이니까...

임희순(지은농산) 2011-03-22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강소농이란 뜻을 알게되었습니다. 강소농(强小農):작지만 강한 농업 이것이 현실로 느끼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이지만 강한 농민이 되겠습니다. 진흥청장님 강소농을 만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상흥 2011-03-22

강소농이 무엇인가 했는데 이제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우리농업의 미래가 확실히 전망 된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농촌진흥청 아자 아자!~~~농업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멋쟁이 화이팅 임다!~~~

이민영 2011-03-22

어쩌면 이리도 속이 시원한 말을 하시는지... ^^ 제가 귀농하면서 꿈꿨던 것이었는데... 모두모두 아자아자

노영숙 2011-03-22

강소농에 관한 강의를 아! 라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앞으로 중점적으로 가야할 지도사업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진청에서 제시한 방향과 농업인들이 하고자 하는 요구도와 상당부분 일치 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강의내용과 자료를 정리해서 며칠후에 있는 이장회의때 알리려고 합니다. 앞으로 세부적인 계획이나 사업이 결정되면 가장 일선에서 농업인들을 상담하는 직원들에게 까지도 전달될수 있도록 더욱박차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희 2011-03-22

저는 그동안 농업인 해외연수 막연하게 나마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던 사람중 한사람이었는데 상를 받고 포상으로 작년 2월말 미국동부지역,카나다 벤쿠버,토론토. 11월에는 캄보디아 ,베트남에 농업인 연수를 다녀왔답니다. 미국코넬 대학에 들러서 과거 60년대 부터 실시해온 미국의 농업 정책을 들었답니다 3단계로 나누어 1단계는 교육 즉 농업인 의식교육. 2단계는연구 개발,3단계는홍보를 통하여 미국농업을 육성했다는 중장기정책으로 오늘날 미국이 세계 농산물 최대생산국가가 되었다는 등 설명을 듣고 양적인 면에서는 위협적이였으나 우리농업이 희망이 없는것만이 아니라는 희망도 찾게 되었지요 대량은 생산할수 있어도 명품농산물 생산에는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결론이지요 한국농업의 가야할길 명품농업이라 생각합니다 , 명품 농산물을 만드려면 만드는 사람의 생각도 명품이어야 겠지요 . 이제 정부는 기반과 시스템 지원으로 전환하여 농업인 스스로가 돌파구를 찾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할때인거같습니다.

김이순 2011-03-22

'소규모 가족농'에서 우리는 한국 농업이 가야할 길을 본다. 맞습니다. 이제 얼마있지않아 농장에 일꾼을 구하지 못해서도 농장규모를 줄일수 밖에 없는 현실이 옵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강소농" 정말 우리 농업인이 가야할길입니다..... 강소농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오랜벗(조명훈) 2011-03-22

참 기발한 아이디어이고 공감이 가는 의도입니다만,,,행정적으로 처리되지 말고 실제적으로 처리되었으면 합니다.강하고 작은 농업이 우리 농업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시대변화에도 적절하다고 봅니다.

고무신(제형식) 2011-03-21

강소농 (강한소농) “STRONG + α 너무나 허술한 행정에 일침을 놓는 개혁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탁상공논 행정에 농민의 속은 타고있습니다

송금찬 2011-03-21

%22강소농%22이란 문구는 가슴 설레이는 닉네임에는 부인할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라 생각됩니다.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한 몇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다. 1. 농업경영체별 관리카드에 의한 DB 구축 병행 추진 DB 구축자료를 이용한 작목간/지역간/규모별/작형별 벤치마킹 확산과 1회성 보다는 지속적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2. 경영규모별 실천 가능 경영모델(기술 + 자본 + 마케팅 + 경영주 경영능력 등)개발이 사전기획 단계에서 구상 병행 추진 초기에 선정된 경영체에 어떤 모델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결정하는 사전적 기획이 성공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3. 시장수요와 지역부존자원이 연계된 농업경영체 발굴 육성 병행 추진 초기에는 시장의 수요를 고려한 차별화된 농업경영체를 집중 육성하여 지역내에서 파급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었으면 한다. 예) 경기도 - 근교농업, 강원도 - 관광농업, 충청도 - 벤처농업, 전라도 - 친환경농업, 경상도 - 수출농업 등 4. 영농현장에 수요가 많은 병해충/질병, 수확후관리에 대한 다양한 대내외 인력풀 구축 활용

김용헌 2011-03-21

강소농을 육성은 틈새기술만 찾는 것보다는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강소농은 잘 못하다가는 틈새시장만 쫒을 염려가 있다. 특정 농업인만 혜택이 가며 일반 농업인에게는 오히려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농진청의 기술보급은 연구개발하여 영농활용자료를 내면, 이 자료가 농촌지도에 활용되는 시스템으로 그동안 별 문제 없이 훌륭한 시스템으로 잘 이용되어 왔다. 그런데 하나의 문제점은 직접 연구개발된 기술만이 영농활용된다는 점이다. 농촌지도사업에 꼭 필요한 것은 어떤 성적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성적 이외에 (1) 외국에서 잘 활용되고 있는 기술, (2) 기 개발된 기술이지만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 (3) 연구개발은 안되었지만 국내외 기술을 잘 조합하면 하나의 좋은 패케지 기술이 될 수 있는 것, (4) 연구 개발은 안되었지만 바로 적용해도 문제가 없는 기술 등에 대하여 농촌지도사업으로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연구개발 이외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잘 이용한다면 현재까지 개발된 연구성과 이외에 수 많은 기술이 활용될 것이다. 이렇게 될 때 강소농의 육성도 조기 달성되리라 생각된다.

지도정책 2011-03-21

한국농업의 새로운 희망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농촌진흥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의적절하게제시한 것으로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자료를 읽어보고 느낀점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첫째, 농촌진흥청장이 바뀔때마다 농촌진흥사업의 중점방향이 새롭게 설정되고 있는데 기존의 정책방향과 차별화된 부분을 강조하여 설명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으며 둘째, 강소농이 농촌진흥사업방향인지 중점사업인지 불분명하게 설명되고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 강소농을 설명할 때 보완을 검토해야 할 부분을 간략하게 제언드리면 첫째, 강소농은 %22작지만 강한농업%22이라는 농촌진흥사업 정책방향 속에 %22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22 이라는 핵심사업을 포함한 여러가지 사업을 포함하는 정책이며 둘째, 강소농은 세계적인 트렌드를 반영한 사업방향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주시고(많은 국가는 대기업을 통한 국가발전의 한계를 인식하고 중소기업을 국가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음) 세째, 강소농은 청장의 정책방향이 아니라 청 직원의견을 수렴하여 상의하달이 아닌 밑으로부터 계획되어 추진하는 정책방향이라는 점을 충분히 설명하여 기존정책과의 차별성~~~

장현동 2011-03-21

추상적인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강소농 정책이 추진되었으면 합니다. 청장님 바뀔때마다 새로운 구호로 난리법석만 떨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슬그머니 사라지는 그런 일은 이젠 그만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너무 실적위주로 정책추진하다보면 내용이 부실해지기 마련입니다. 그야말로 소수의 정예ㅇ강소농 육성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현인농원(김두회) 2011-03-21

좋은자료 감사드립니다.희망의 길로 인도하여 농민들이 성공할수있도록 지도 하여주시는 공무원들이 있기에 꿈을 이루도록 열심히 배워가며 살아가겠습니다.농민에게 지도해 주시려고 애쓰시는 녹색 미래 전략팀 .감사합니다. (pdf 자료는 받고있습니다.이메일 고맙습니다)

조용태 2011-03-21

한국농업의 새 지표를 찾으셨군요. 하지만 말이 앞서면 실천이 더디 갈수도있습니다. 늘 알고 있어면서도 행동이 느린 시행착오를 했어니까요. 농업인과 농업직공무원들의 끈끈한 결속력에 성공이라는 행운이 따라오겠지요. 진흥청관계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한주도 힘차게 파이팅하셔요~^*

봉황52 조영숙 2011-03-21

농업인 으로써 가끔은 마음이 아플때가 많습니다, 마음이 아플때 이젠 그 아픔 달래는 법도 스스로 터득 하였습니다, 농업이란 두글자,,사랑 하지만,,때론 버겁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 농업,,농업인의 위하여 애써 주시는 분들이 계심에 오늘도 자부심 가지고 힘차게 들에 나가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강창주 2011-03-20

농업에 새 기운을 불어넣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강창주 2011-03-20

콩 농사 경험입니다. 지난 해 밭 한 귀퉁이에 콩이 5월 말 경인가 6월 초인가 매우 이르게 한 포기가 생명을 보였습니다. 남들은 뽑아내라고 하였는데, 그대로 두었죠. 비바람에 넘어진 것을 이르켜 주지 않고 그냥 두었어요, 마디마디에서 가지가 나오고 또 퍼져서 그 포기가 꽤 커졌어요. 진딧물이 끼길래 코니도를 살포하고 꽃 피기 직전에 목초액과 DDVP를 살포하고 그 후에는 아무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를 보려고요.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그 한 포기를 따로 말려서 떨었더니 족히 1되는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일부러 그렇게 좀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 품종은 모르겠으나 흰콩입니다.

김경숙&죽부인 2011-03-20

강소농(强小農):작지만 강한 농업 "STRONG(도전정신, 기술력, 고객감동, 차별화, 틈새시장, 조직화)+α(공직자의 열정과 헌신) 드디어 한국농업이 제대로 가야할 방향을 찾았네요 이젠 믿고 달리렵니다 왜냐하면 한국농업에도 희망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천복욱 2011-03-20

어느 분야이든 지식인들의 방향제시는 그 사회의 준비된 변화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항상 움직이고 변화하고 있는 생명체이기에 살아 남기 위한 몸부림은 현장의 농업인들에게 너무나 가혹한 변화와 변신을 요구 합니다. 농업을 대표하는 단체에서 각 분에에 성공을 한 농업인들의 성공사례나 통계 자료를 작성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농업인들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고 어떻게 변하고 싶은지에 대한 대책마련도 필요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는 복합농업, 언제는 규묘화, 언제는 수출농, 언제는 단지조성을 제시 하더니 이제와서 새삼스렇게 강소농을 제시 하는 것은 원점에서 맴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우리 농업이 강소농을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미 농업인들은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게 우리 농업의 현실이며 농업인들의 역량이기 때문입니다 .

류인숙 2011-03-20

다양한 의견과 발전방향 그리고 우리농업의 희망을 읽어내는 좋은글들 진정 한국농업의 새로운 변신과 경쟁력 강화에 초석이 될것 같습니다. 강소농 화이팅!!

이영희 2011-03-20

한국 농촌과 농업에 대한 고민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다시한번 함께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흔들림 없이 꿈과 희망을 향해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길을 닦고, 목마른 목을 축일수 있는 샘물을 퍼 올릴수 있는 마중물이 되는 농촌진흥청이 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부터는 구호외치거나 선언하기 보다는 실천이 중요할 것입니다.

철원비무장지대 2011-03-20

강소농...이름만 들어도 희망찾기에 선뜻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농 위주로 불쑥불쑥 생겨나던 농촌 현실에 작은 소농인들이지만 꿈과 희망을 가지고 농촌을 지키고 살아가는 농민들에게 길이 열릴것 같은... 무엇인가 하고 싶어도 시도조차 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농민들의 힘이 모아져 보다 살기 좋은 농촌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현실이 빨리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나랑너랑 2011-03-20

IT 농업강국, 희망을 만드는 농진청 화이팅 ! 앞으로 어떻게 진행을 하시고, 어떤 성과를 만들어 주실지 기대하고, 지켜 보겠습니다. 농촌진흥법개정과 아울러 조직체 재정비(직위, 호봉체계, 국가직.지방직 등), 광역시.도, 시군의 연구와 지도활동, 시범 및 일반지원사업 등을 조정하여 활력이 넘치는 공간을 확보해야할것입니다. 요즘 국가는 행정제일주의에서 일반행정의 시녀역할 수행에서 농촌진흥법에 근거한 조직운영이 안되어도 그만인 조직? 농업정책사업과 연구지도사업의무분별한 지휘관과 수장들의 입맛에 녹아 있는 조직은 하세월이지만 꿋꿋하게 자기 맡은 업무, 창의적 능력을 발휘하면서 직분을 다하는 공직가 제대로 능력을 인정받는 사회 조직체계가 되도록 기대합니다.

나랑너랑 2011-03-20

감사합니다. 수고많습니다. 강소농을 만들기 위해 소비 트랜드, 컨셉, 필요성을 이해하고, 생산, 가공, 홍보, 판매를 효율화를 위한 노력이 있어야겠지요? "STRONG(도전정신, 기술력, 고객감동, 차별화, 틈새시장, 조직화)+α(공직자의 열정과 헌신)"으로 표현하는 집약된 함축어는 잘다듬어졌다고봅니다. 생산자의 노력은 열정이 대단합니다. 공직자의 열정과 헌신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농업인들은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공무원은 지방화이후 선거라는 자치단체장들의 선거전후 변화되는 환경적 요인, 공무원 분위기로 농업발전과 정치, 문화, 사회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를 보고있습니다. 잘길들어진 지휘관의 처신이 농업, 농촌의 발전과 무관하게 생활하는사례가 허다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조직의 수장이되고는 능력의 부재는 문제가안되는 사회 풍조로 능력있는 전문가 우대사회라는 허구에 지나지 않는 조직사회가 발전의 궤를 더디게 만들지요! 지원사업비 지출권한을 가진자의 권력남용과 행포는 단체장의 좋은 거름으로 자리하는 역할도 보았겠지요?영농현장에 잘 반영되어 참신하고 희망적인 우리농업의 재도약을 기하고 강소농에서 희망을!

김진수 2011-03-20

그동안 규모화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작은 농업에 대한 관심의 이동은 정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지만 강한 농가가 많아져서 그 들이 우리 농업에 주류가 되는 날 한국 농업의 미래는 매우 밝아진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방향을 잡은 농진청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어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어설프게 외국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우리만의 우리 농업의 모델을 만드는 작업의 시작을 봅니다. 진흥청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hakcheol 2011-03-20

농업지도공무원들이 자기일에자부심을 가지고 농민과일을할수있도록 사기를 복돋아 주어야 합니다 물론 농민들이노력을많이 해야겠지만 정보력에취약할수 박에없는 고령사회의 농업은 참으로어려움이 많습니다 더많은교육과 지도로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농업직공무원들의 무한도전을기대하며 응원과 용기를드립니다

smallgiant 2011-03-20

벤처로 규정되는 어이없는 벤처 농업은 즉각 폐기되어야 하고 , 그 주장을 만든 민청장도 반성을 해야 합니다. 진흥청의 농민을 위한 노력은 평가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다시 진흥청이 정치적인 기관처럼 주도하고 나서는 것을 보고 민청장의 정치성이 다시 재발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림부를 앞서는 산하 기관이 농정방향...과연 이게 정상일까요? 정운천 전 장관과 짝짜꿍 정치적인 인물 민 청장의 전략이 보입니다

smallgiant 2011-03-20

진흥청의 새 청장은 농업 정책의 전문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행보는 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분은 농업을 피폐화 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는 이 정권이 핵심 농정브레인입니다. 이 이야기는 그는 벤처농업을 주장하여 농업에 부자농업의 환상을 준 장본인입니다. 우리 농업의 어려움을 농민의 무지와 무능으로 보고 벤처기업형으로 바꾸고 지식과 능력으로 새로운 농업을 만들자고 벤처농업대학을 만들기도 하였죠.. 물론 그 노력으로 정권에 인정받아 농림부 차관, 청와대 농업특별 보좌관 등 출세 가도를 달렸지만, 실제 벤처농업은 실패한 정책입니다. 이번의 강소농정책은 그야말로 또 한번의 환상을 떠오르게 합니다. 과거 기업농육성 방안보다는 현실적으로 보이지만,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벤처농업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벤처농업은 어불 성설입니다. 세상에 농업이라는 산업을 벤처러스하게 만든 것은 우리나라가 처음입니다.. 농업분야에 벤처가 필요한 경우 이를 우리는 농업벤처라고 합니다. 종자 선별기술, 발효 기술, 비료 기술 등 농업 관련 핵심기술개발 기업을 우리는 농업벤처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기본 산업인 농업이

imhp 2011-03-20

현장연구강화와 시대흐름에 맞는 연구지도사업이 필요합니다. 우리토양, 기후, 미생물 조건에 맞는 연구가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밝혀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 됩니다. 외국에서 학위딴 사람은 다시 우리나라 현장에서 다시 학위를 딸 정도 연구해야한다고 봅니다. 같은 필지내애서도 위치에 따라 농업환경조건이 다릅니다. 외국에서 연구한 것을 우리 나라 현장에 적용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수확, 생산 기술 보다 유통 가공분야 연구 지도가 핵심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남준 2011-03-20

셋. 지원사업으로 확대해 가다 보면 결국 돈을 목적으로 하는 이윤을 쫓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더군요. 그러면 잘 하고 있던 상황도 오히려 변해 버리는 상황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원사업이라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양적 성과와 부풀리기 성과 로 사업이 진행 되지 않길 바랍니다. 저의 생각 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테니.... 생각 나는 것 몇가지를 작성해 봅니다. 농진청 화이팅!! IT 농업 강국 화이팅!! 앞으로 어떻게 진행을 하시고, 어떤 성과를 만들어 주실지 기대하고, 지켜 보겠습니다. 희망을 만드는 농진청 화이팅 !!

月沙 2011-03-20

진정 농업인이 될 여면 그 분야 에 전문가가 되고 공무원도 맞은 분야에 전문가가 농민의 도우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분야에 자기 자신의 기본은 되어있지 안고 농사만 지으면 농민인줄알고 자기 결리 주장만하니 세상 모두가 한심합니다. 정말 농민이 될 여면 그 분야에 전문인이 되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사람은 나서 죽을 때까지 보는 것도 공부 듣는 것도 공부 죽을 때까지 배우다가 죽는 게 인생이다.)

조남준 2011-03-20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열정이 느껴지는 문서 였습니다. 몇가지 추가 의견이 있습니다. 하나. 강소농을 만들기 위해서는 근본 철학은 결국 소비트랜드 /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얼마나 이해하고, 생산, 가공, 홍보, 판매 하는에 달려 있다고 봐야 합니다. 소비자/소비트랜드에 대한 이해와 인식과 충분하지 않다면 무엇을 해도 성과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둘. 공무원 선생님들의 성공사례를 더욱 빠르게 공유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공무원 선생님들이 모두가 새로운 도전을 하라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공무원 선생님들의 환경이 그리 만든 것이 있으니깐요. 하지만 유별난 열정의 선생님들이 도전으로 성공사례가 나오면 그것을 나름 분석하고, 연구해서 담당 선생님의 지역의 맞추어서 맞춤을 해서 적용들을 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시도를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인들은 생계를 위해서 절실히 느끼는데 공무원 선생님들은 환경적 요인, 공무원 분위기, 등으로 인해서 농업인들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았습니다.

대통령 2011-03-20

제가 생각하는 강소농은 ... 1. 깨끗한 농진흥사업이 되도록 사업에 대한 감사를 3배 철저히! (작목반 공장,창고짓는것 ... 대부분의 사업비들 다 빼먹음, 그리고 사업비 지출권한을 가진 공무원의 권력남용도 보임) 2.지역 기술센터의 공무원들 지역별로 싹물갈이 (썩을때로 썩은 공무원들; 보조사업 걸어놓고 농민하고 다방여자끼고 술쳐먹는것이 업무임! 새로운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농촌으로 와서 좀 경쟁력있게 바꿔줬으면 좋겠다.) 3. 농민 보조금 싹 없에야함. 농민간 불공정한 경쟁 발생, 보조금 못받는 사람은 경쟁에서 뒷쳐짐. 예를들어 잘비비는 농민에게는 농진청에서 홈페이지도 만들어주고, 박스도 만들어주고 리플릿도 만들어주고... 뭐하자는겁니까? 의욕상실됨. (받는 놈은 계속받고, 못받는놈은 계속 못받는 이 썩은 농정실정...) . 4. 공판장에서 장난치는 유통업자와 경매사의 유착을 방지하는 플랫폼을 만드는것이 시급. 당연히 2만원에 거래가 되어야 하는데, 터무니없이 만원 나오면 ... 뚜껑열림. 파파라치 포상금제도 만들던지... 여튼 아이디어 좀 짜보세요. 5. 농협놈들.. 다 조져버려야하는데, 공룡이 됨. 끝

김은옥 2011-03-20

작지만 강한농업!! 우리는 농촌을 지키려 합니다~~

김범상 2011-03-19

농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며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우리나라 농업의 혁신을 보는것같아 매주 흥분됩니다. 지난 기사를 다시보며 새움을 찾기도하지만 이번 9호의 강소농에관한 부분이 더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작지만 강한농업 파이팅입니다.

정순남 2011-03-19

강소농%22!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지만 여지껏은 실행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우리 참솔농원도 시작하려구요 하지만 막연한 것도 사실입니다 잘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조용익 2011-03-19

작지만 강한나라 대한민국....!!! 세계7번쩨 농업기술의 실력은 세계중의 7번쩨 농업국일 것입니다.... 산이 많은 우리농업 소농 일수밖에 하지만 강해지는 농업의 미레를 다짐 합니다 농진청은 농촌에 고마운 분들 고맙습니다....

이철배 2011-03-19

작지만 강한농업을 이루는 길을 열어주신듯합니다. 신선하고 구체적인 사례중심에서 앞으로의 비젼을 제시해주신 인테르뱅의 관계자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중이 2011-03-19

제가 생각하는 강소농은 ... 1. 깨끗한 농진흥사업이 되도록 사업에 대한 감사를 3배 철저히! (작목반 공장,창고짓는것 ... 대부분의 사업비들 다 빼먹음, 그리고 사업비 지출권한을 가진 공무원의 권력남용도 보임) 2.지역 기술센터의 공무원들 지역별로 싹물갈이 (썩을때로 썩은 공무원들; 보조사업 걸어놓고 농민하고 다방여자끼고 술쳐먹는것이 업무임! 새로운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농촌으로 와서 좀 경쟁력있게 바꿔줬으면 좋겠다.) 3. 농민 보조금 싹 없에야함. 농민간 불공정한 경쟁 발생, 보조금 못받는 사람은 경쟁에서 뒷쳐짐. 예를들어 잘비비는 농민에게는 농진청에서 홈페이지도 만들어주고, 박스도 만들어주고 리플릿도 만들어주고... 뭐하자는겁니까? 의욕상실됨. (받는 놈은 계속받고, 못받는놈은 계속 못받는 이 썩은 농정실정...) . 4. 공판장에서 장난치는 유통업자와 경매사의 유착을 방지하는 플랫폼을 만드는것이 시급. 당연히 2만원에 거래가 되어야 하는데, 터무니없이 만원 나오면 ... 뚜껑열림. 파파라치 포상금제도 만들던지... 여튼 아이디어 좀 짜보세요. 5. 농협놈들.. 다 조져버려야하는데, 공룡이 됨. 끝

강갑순 2011-03-19

농업의 혁신이자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강소농육성에 참으로 뜻을 같이합니다. 나름 지식과 실전에 아무리 능숙한 농업인일 지라도 탄탄한 반석위에 올라 서기란 힘이 들지요. 본 지에서 말씀하셨듯이 농업인들의 열정에 농업공무원들의 마음이 함께 한다면 분명 이룰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인테르뱅 파이팅~~

박주선 2011-03-19

맞습니다. 우리 농업인들도 자강불식의 정신으로 강소농육성에 동참해야 합니다. 매주 인테르뱅의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집필에 노고가 많으신 관계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애 2011-03-19

강소농은 경영혁신과 새롭게 생각의 변화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추자

차해원 2011-03-19

농업인의 아들로 인테르뱅을 보면서 참으로 감명 깊었습니다. 작은 고추가 맵듯 우리 나라도 작지만 강한나라 아닙니까. 우리 농업에도 작지만 강한농업이 굳건히 자리잡는 그날을 기원합니다. 강소농 파이팅!

이영선 2011-03-19

작지만 강한농업 强小農 농업인의 한사람으로써 새길을 열어주시듯 참으로 가슴에 와 닿는글입니다. 농업인들의 그 뜨거운 열정에 농업 공무원들의 관심이 더해 진다면 더할나위 없는 일이 될것입니다. 진정 강소농으로 가는 그대들이여 꿈과 희망을 가집시다.

유미자 2011-03-19

인테르뱅의 신비가 갈수록 더해집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을위해 좋은 집필해주신 님들께 고마운 마음전합니다

강영숙 2011-03-19

늘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또 다음을 예약하며 글을 본답니다. 벌써 아홉번째 이야기를 만나네요. 첫 인테르뱅의 열기가 갈수록 짜임새 있어지는것 같아 내심 기대반 설레임반 입니다. 작지만 강한농업... 우리농업인들에게 뭔가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작지만 강한농업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길입니다. 이번 자료에서 제시해준 농업인들의 정신적재무장에 농업공무원들의 열정이 더해져야 한다는 부분에 참으로 공감합니다. 농협개혁법이 통과되었어니 농협의 신경분리로 농업조직들이 진정 농업인들을 위해 일하고 농업공무원들이 농업인들의 대변자가 되어줄때 작지만 강한 농업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램이 있다면 바쁜 농업현실에 컴퓨터앞에 앉아 자료를 다 본다는건 무리입니다. 물론 관심이있는 저같은 사람들은 프린터를해서 볼수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자료를 직접 받아 본다면 만든이의 수고로움을 더 가슴깊이 새길수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관공서에 장식물처럼 모셔져 있는건보단 우리 농업인들의 굳은살박힌 흙묻은 손길이 더 필요한거 아닌가요?

이승희 2011-03-19

인테레뱅을 만들어 가시는 진흥청 선생님들 많이 힘드시죠? 새롭게 나올때마다 우편으로 농가에 보내 주시면 아마 가보로 여기고 활용을 잘 할것입니다. 기관 보다는 진정으로 수혈자인 농업인들에게 많이 보내 주십시요

황인성 2011-03-19

작지만 강한 한국농업 우리가 책임 져야죠 힘찬 발걸음으로 화이팅!!

김소라 2011-03-19

아주 강한소농 우리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심근섭 2011-03-19

황병기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pdf파일 열리지 않는 이유는 adobe acrobat reader 소프트웨어가 PC에 설치되어 있지 않아 발생하거나 아니면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adobe를 검색하면 무료로 설치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이렇게 하여도 문제가 되면 shimks123@korea.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김진한 2011-03-19

언제부턴가 %22강소농%22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려왔었는데 이글내용을 접하면서 어렴풋하게나마 그 의미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늘 들어왔던 농업생산의 규모화, 조직화, 체계화등의 패키지적 거대담론으로는 우리 대한민국의 농업실정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차원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라 생각됩니다. 작은규모지만 그 속에서 개인의 장점인 창의성을 잘살려서 다양하면서도 알찬 농업으로 가자는 내용으로 받아들이고 준비해도 괜찮을 런지요 ? 어려운 문제일수록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농업현장에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꿋꿋이 이뤄나가는 많은 강소농 농업인들을 발굴해 내어 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황병기 2011-03-19

저 메일로 첨부파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열리지 않네요. 보고나서 이 곳에 의견제시를 하겠습니다. 황병기: hbg1964hanmail.net

윤광미 2011-03-19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발전할수 있다고 봅니다. 강소농! 저도 처음 들었을대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오히려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들을수 있는 것이 바로 강소농이 아닌가 싶어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의 농장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배석희 2011-03-19

진정 강한자는 변하지 않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전 15년째 친환경 농업을해오고있습니다. 유기농이 돈이 안되, 가족이 저를 떠나려합니다.돈안되는 것은 제 책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쩧든 전 최선을 다 할것이며,자연과 같이 사는 농사를 할겄입니다. 강소농이란, 자신을 속이지않는 농업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용 2011-03-18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강소농,, 10년전부터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성공을 못했읍니다. 이제곧 성공의 단계에 접어든것 같습니다만,, 누구나에게 끊임없는 열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구호가 아닌 액션으로 추진합시다.

배민경 2011-03-18

공직자의 열정과 헌신,,, +α 강소농을 위해 꼭 필요한 길잡이 인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듯이 이미 강소농이 반은 성공한 셈이군요 책자를 받아보고 싶어요

이후분 2011-03-18

처음들었을때 강소농이 무엇인가 했는데 이제 확실하게 잘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솟구치게 하고 우리농업의 미래가 확실히 밝아지고 있다는것을 하루가 다르게 느낄수 있습니다. 모두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농진청 화이팅!!!. 꿈을 실현하는 농업농촌위해 화이팅!!!입니다.

푸른농촌 2011-03-18

강소농 육성 정책이 잘 추진되어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유익한 자료 작성하시느라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최홍구 2011-03-18

작지만 강한 농업의 육성은 우리나라 농업인의 피부에 직접 와 닿은 희망의 불씨 입니다,

강창국 2011-03-18

농업 농촌에 새로운 바람이 되기를 기대하고 인구밀도가 높고 농경지가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에 가장 적절한 정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단감농가도 강소농육성에 적극 동참 하겠습니다.

인삼과 차선우 2011-03-18

한국 농업의 새로운 희망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주창하고 있는 강소농육성 방안은 한.미/한.EU/한.중FTA체결진행을 앞두고 매우 시기적절하다고 본다. 그중 농업인(소비자) 중심의 연구회, 동호회, 연합회 결성을 통해 새로운 신기술을 조기에 접목하고 확산시켜 나가는 것이 제일 빠른 지름길이라고 본다. 인삼분야에서도 금년도 새롭게 결성한 인삼 유기농연구회, 전국유기농인삼연합회와 과거에 이미 출범한 고려인삼연구회(회원 1,00여명)를 연계하여 강소농육성을 위해 힘차게 시작하려 합니다.

유용희 2011-03-18

앞으로 작은 농업규모를 가지고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는것 같습니다.

윤구선 2011-03-18

딸기 농사를 하고 있는 농민입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되네요

임재명 2011-03-18

강소농이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과 방향이 좋습니다. 강한 농이 될려면 STRONG 실천과제 어렵지만 이행할 만한 가치가 있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

박공주 2011-03-18

인테러뱅 강소농 사례를 통해 한국농업의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농업인들이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과 성취하기 위한 자신의 목표를 갖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농업인들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강소농육성을 통해서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2011-03-18

한사농 류회장님 청의 강소농육성에 대한 긍정적 의견과 동참 정말 고맙습니다.

류재하 2011-03-18

강한소농 강소농 전업농에서 복합영농으로 다시 탈바꿈하여 규묘는 작지만 지금의 소득에서 30%-40%를 높일수 있는 가족농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므로서 새롭게 한국농업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이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강소농 육성정책 저희 한국사이버농업인들이 앞장 서겠습니다.

김진호 2011-03-18

미국과 같이 규모가 큰 것이 가격경쟁력은 있지만 고객 중심의 생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 유익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강소농이 농촌에 신바람을 일으키기를 기원합니다.

황해성 2011-03-18

강소농을 통해 우리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잡고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한 좋은 글입니다. 본 리포느에서도 강조했듯이 실천을 통해 실현시켜 나가도록 다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공영문 2011-03-18

강소농 사례는 지역농업발전에 벤치마킹 할 만한 가치가 있네요. 많이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영 2011-03-18

우리 농업의 밝은 미래가 느껴지는 리포트입니다...농업이 히트치는 그날이 기대되는군요.

이미정 2011-03-18

농업에대한 농촌에 대한 새로운 접근인 듯하군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에게, 농업을 진실로 사랑하는 농업종사자에게 희망의 메시지이며이 이분야 모든사람의 각오가 되기를.........

정승환 2011-03-18

STRONG사례농가 정말 대단하군요. 나자신을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네요. 강한 농으로 변신하여야 겠다는 마음 다짐을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광환 2011-03-18

강소농의 육성이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한 농업정책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결실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혹시 다른 정책처럼 농산물값을 올려서 농가소득을 증대하려는 정책의도는 아니겠죠.....

서순교 2011-03-18

지리산 산골에서 감농사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멜을 확인하니 좋은 소식이 와 있어 잘 읽어 보았는데 강소농이 무엇인가 변화를 기할 것으로 기대가 너무 됩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많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덕순 2011-03-18

오늘 모처럼 따뜻한 봄날에 한국농업의 새로운 희망이란 메일을 받아 열어보니 강소농이란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군요. 앞으로 좋은 성과가 있어 농민에게 정말 희망을 줄 수 있겠지요.

김재희 2011-03-18

강소농 주제 인테러뱅 잘 읽어 보았습니다. 집필자의 세심한 정리와 내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이재진 2011-03-18

우리나라 농업의 새로운 희망이 강소농에서 밝혀 졌으면 합니다.

정영미 2011-03-18

규모가 작아 경쟁력이란 용어가 향상 마음에 부담이 되었는데 강한 농업이 가능함을 알 수 있게 잘 정리되어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김말순 2011-03-18

강소농 처음 들어 생소하였지만 읽어 보니 지속적으로 농가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체 육성사업이군요. 새로운 변화에 많은 기대를 합니다.

심근섭 2011-03-18

젊은 농업인들과 강소농 육성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론 결과 기존의 잘못된 틀을 벗어나 영농현장에서 바라는 사항들이 잘 반영되어 있어 참신하고 희망적이라는 의견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농업의 재도약 강소농에서 희망을!

성제훈 2011-03-18

작지만 강하다는 것, 이 한마디로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를 압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례에 나온 분들을 잘 분석하여 내 사업에 맞게 적용하면 농업의 미래는 밝다고 확신합니다. ^^*

장정희 2011-03-18

무척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집필하느라 고생하셨구요. 그림처럼 아름다운 농촌에서 즐겁게 농업을 할 수있는 날들이 왓음 좋겠습니다. ^^

최풍영 2011-03-18

좋은말씀 에 희망이 보이네요.개별농가의 알찬경영이 경제를 살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는 개별농가를 발굴개발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구고하시는 관계자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재웅 2011-03-18

우리의 농업이 작은 강소농이지만 맞춤형 역량향상모텔 생산기술로 농업경영체계에 앞서 나가는 장인정신으로 변화하는 농업의 회망이라 바라본다. 좋은 글구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호의 자료를 우편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합니다.)

최광원 2011-03-18

좋은 말씀들입니다 저도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앞으로도 더 진취적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과 실천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도와 편달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땡땡 2011-03-17

작지만 강하다는 것, 글로벌 경쟁 시대에 우리 농업이 추구해야 할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가격과 대규모 물량 공세가 아닌, 창조적 아이디어와 열정, 고민들로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가족농들에게 희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강소농, 화이팅!!!

권미아 2011-03-17

예측이 어려운 시기 , 흙자리에 선 농부는 늘 바탕자리입니다. 그래서 어떤 주저앉음앞에서도 다시 일어서고 두 팔에 힘을주어 흙을일굽니다. 다시 떠오르는 태양처럼. . 그렇게 신선한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 힘찬글 , 분명함이 맘에 가득합니다. 농부는 하늘높이에 희망을 두지않습니다. 바탕자리에서 일굴수있는 희망이야말로 푸릅니다. 일구고 키워나아갈수있는 비젼이,제안이 좋습니다.

노태식 2011-03-17

좋은 정보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현실적이고 당면한 문제 분석과 더불어 희망적인 대안을 마련코져 고심하는 흔적이 역력히 나타나 고무적이고, 게다가 %22액션%22이라는 실천력에 강한 무게를 둠이 무엇보다 맘에 와 닿습니다. 분명... 아는 것 보단 몸소 행하는 것이 더 이익이 있음을 절감하기에 그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완순 2011-03-17

조목조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체있는 대안제시가 돋보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k6850 2011-03-17

한국농업의 미래를 고민하는 많은 이들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귀중한 리포트네요. 집필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신박사 2011-03-17

이 리포트가 우리나라 농업의 근간을 이루는 소규모 가족농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